여.행.
낯선 곳에서 여유롭게
2015-03-15
소향공원, 부천
소향 공원의 이름은
부천 출신의 시인
소향 이상로의 호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[1].
벤치 주변이 차분하다.
날이 풀리면 앉아 쉬고 싶다.
[1]
부천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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